시로바코 뉴타입 4월호 표지 ㄴ시로바코


판권 일러스트라고 부르는 신규 일러스트는 매번 대체로 편집부에서 '이런 느낌으로'라고 러프를 그려 부탁드립니다. 이 파괴적인 상태를 바탕으로 무척 근사하게 그려주셔서, 매달 감사와 존경할 따름입니다. 그림 앞에 우리 회사 잡지명이 틀린 것은 기분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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