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페이트 삼부작을 다 보다 달빠

1

Apocrypha는 길고 재미 없어
Extra는 의미불명
Grand order가 제일 재밌었다

2

3부작이라더니 그런 말이었냐...!

3

스튜딘판, UBW, Heaven's Feel이 아닌 거냐...!

4

세이버 루트, 린 루트, 사쿠라 루트 아님?

5

그 셋 중에서라면 서번트 타로가 제일 위인 것도 안타깝지만 타당함...

6

자꾸 이러면 원한이 적립되지만...페/제가 최고다
제일 진지하게 성배전쟁을 했던 것 같다

7

제로는 종반이 좀...

8

본인

이리야 커여움
시로가 요리하는 거 재미씀

원전 작품은 일절 보지 않은 모양

9

프리즈마 이리야는 진짜 진지하게 페이트라서 재밌다
3기까지 참고 봤으면 한다

10

프리야 영화 괜찮았다

11

프리야는 설정도 원작 리스펙트라 좋아한다

12

heaven's feel=마파의 활약상 밖에 없는 루트

13

Sparks Liner High(소근소근)



14

>>13

그것도 멋있었지. 그래도 시종일관 적이었던 마파가 다소 시로 쪽으로 기울어서 활약하는 장면에는 미치지 못한다.

15

철심엔딩은 트루 엔딩이 아니더라도 멋있으니까 굉장하다

16

철심엔딩은 정말 에미야 시로잖어. 노말 엔딩도 그렇지만
트루 엔딩의 어떻게든 잘 수습한 느낌도 싫지는 않지만 이리야가 너무 불쌍하다

17

이리야는 에미야 스필로 이야기가 이어지니까(초등학생 감상)

18

애니로 만든 것 중에는 로드 엘멜로이가 제일 재밌었다

19

프리야는 3기가 제일 재밌지?

20

영화 설하의 맹세랑 3기가 최고걸작

21

프리야는 stay night의 if루트로서의 극장판 만이라도 볼 가치가 있다

22

만화가 똥이 되어버렸으니, 영화의 퀄리티가 너무 좋다

23

프리야의 길가가 에인즈워스한테 빡치는 장면 조아함

24

본인 페/제, SN 3루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밖에 모름

25

HF는 노말을 가장 좋아하지만 극장판은 트루 엔딩이면 된다.

26

타입문 작품 중에는 공의 경계를 좋아하는디 마이너냐?
페이트 원작은 UBW・SN・HF 순서로 좋아함
애니는 HF・UBW・Apo・SN 순서고

27

공경은 솔직히 난해하다
이해하려면 두번은 읽어야함

28

이 몸 BDbox를 살 만큼 좋아하지만 공경은 2회차 전제의 작품
시키가 왜 근원과 이어져 있는지, 왜 일인칭이 오레인지, 직사 관련 설정은 한번 봐서는 모른다

29

해본 것 중에는 할로우 아타락시아가 제일 재밌었다
SN 3루트가 있어야 성립하지만

30

건담 3부작인 AGE, G레코, 철혈도 보렴
페이트보다 재밌다구

31

프리야는 뭐랄까 처음에는 백합 에로로 낚아서 인기가 안정된 무렵에 진짜로 하고 싶었던
시리어스 본격 배틀 노선으로 이행하는 게
우연이지만 동인시절의 페이트랑 비슷한 흐름이라 마음에 든다

32

애니로 따지면 HF이 최고걸작이지
그렇게 잘 각색하고 재밌는 갓작은 따로 없다

33

HF은 다른 루트를 제대로 플레이했다면 재밌겠지만
안 했으면 전개가 존나 빨라서 전투신만 즐기게 될 듯

34

페/제에서 오열한 다음 SN 창고에서 늠름하게 등장하는 세이버

35

>>34 평행세계니까...!

36

평행세계구나. 다행이야. 불타는 후유키시에서 길가와 격전을 펼치는 기억을 날조한 세이버는 없는 거구나

37

신하의 증오를 한몸에 받으면서 고민하고 오열하는 요소는 키노코가 쓴 세이버한테는 없다

38

키노코가 집필한 4차 성배전쟁도 보고 싶다
토키오미 아마 유쾌한 성격일 듯

39

stay/night를 다시 한번 OVA나 극장판으로 만들라거! 유포놈들아
낡은 stay night 싫다구.

40

APO는 종반의 전투(카르나 전)가 좋았다
Extra는 안 봄
fgo 스토리는 노잼에 개그도 썰렁함

41

시대가 아무것도 못하는 주제에 앞에서 설친다(시로)고 하다가
뒤에서 멀뚱멀뚱 서있으면 안 된다(후지마루)로 바뀐 게 흥미롭군


42

앞에서 설치지 말라고 몇 번이고 말했는데 앞에서 설치다가 박살나고 절단되는 시로도 싫다

43

UBW 시로가 제일 멋있다

44

세이버 루트, 린 루트, 사쿠라 루트, 프리야 
어떤 시로가 제일 강하냐?

45

사쿠라 루트 시로 아님? 팔 이식 직후라면.
리스크가 심하지만

46

프리야 시로는 미유의 마력 백업을 받아서 마력을 무한으로 쓸 수 있다는 설정이 있어서 강하다
미유 백업 없으면 사쿠라 루트 시로일 듯

47

프리야 시로는 사쿠라 루트 시로 능력+아처의 스테이터스+무한의 검제임

48

프리야 시로 오빠는 미유 백업도 쳐준다면 내가 생각한 최강의 오빠니까 말이지

49

시로는 루트마다 강함의 편차가 심해서 어디를 기준으로 삼아야 될지 모르겠다

50

>>49 세이버 루트지 ㅡㅡ

51

HA의 로 아이아스를 쓸 수 있는 시로

52

세이버 루트 시로=3루트 중 제일 약함. 후유증 없음.
린 루트 시로=3루트 중 종합적으로는 제일 강함. 후유증 없음.
사쿠라 루트 시로=3루트 중 가장 폭발력이 있음. 후유증 있음.

53

팔 이식 시로는 내구력이 너무 딸리잖아. 다른 루트가면 그냥 뒈짓할 듯

54

그래서 종합적으로 UBW 시로가 최강일 듯. 고유결계도 쓸 수 있고
린도 근처에 있어서 마력 부스트도 가능하니까.

55

3월의 HF 너무 기대되고
역시 시대는 사쿠라여 사쿠라

56

극장판 HF 퀄리티 좋더라
1부랑 2부는 볼거리도 얼마 없는 파트인데 잘 만들었어

57

HF 노말 엔딩은 리얼 눈물 난다
극장판은 트루엔딩이겠지만 노말엔딩이면 또 질질 짤 듯.

58

비보) 아무도 마법사의 밤을 거론하지 않게 됨

59

그야 키노코 절대 마밤 2부, 3부 쓰는 일 없을 듯.

60


마나는 좋아하니?

61

미래복음에서 너무 커여워서 지렸다

62

프리야가 언제부턴가 시리어스 애니가 되어서 당황스럽다

63

HF 지금 보고 있는데 존나 재밌네
이런 게 당시에는 악평이었다니 믿겨지지 않는다

64

>>63

주로 처녀빠들 소행입니다

65

루트보다는 사쿠라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비처녀의 인기없음은 요즘보다 심했음.

66

게임으로 하면 진짜 빡친다
당시는 처녀신앙이 강하기도 했고

67

UBW에서 최고조에 달한 텐션에 찬물을 끼얹어도 말이지...
개별적으로 보면 평가가 달라질지도 모른다

68

페이트 루트랑 UBW루트를 거쳐 마침내 망가진 정의 로봇이 자기 정의를 굽히고 감정을 우선하다니 뜨거운 전개잖어

69

루트의 대부분이 사쿠라 간호니까 말이지
이야기도 앞의 두개랑 비교해서 암울하고 음울하기도 하고
극장판은 그걸 멋지게 조절했다만

70

어둠고 음울한 분위기에 Aimer 노래가 딱 맞아서 최고인데
게임으로 하면 진짜 스트레스 극심할지도 모른다

71

HF은 개인으로 히로인을 지키고자 하는 멋있는 시로를 볼 수 있어 좋지만
후유키 시를 포함해서 피해가 너무 극심하다.
미역도 살아 있는 UBW가 넘버원임

덧글

  • 풍신 2020/01/09 12:39 # 답글

    페이트 3부작은 프리야, 에미야가 오늘의 밥상, 카니발 판타즘 아니었습니...?
  • 존다리안 2020/01/09 13:18 # 답글

    확실히 UBW 안정적으로 재미있더군요.
  • 아인베르츠 2020/01/09 14:12 # 답글

    마호요루? 그녀석은 전정당했다
  • G-32호 2020/01/09 19:50 # 답글

    비보: 아무도 월희를 거론 안하게 됨
  • ㅇㅇ 2020/01/10 09:01 # 삭제 답글

    나대지마(시로)에서 뭐라도 좀 해(구다오)로 바뀐 시대상 쓰라린
    도망치지마! 맞서싸워!
  • ㅇㅇ 2020/01/17 01:40 # 삭제 답글

    정사가 아니라서 그런가 제로는 순위에서 언급자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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