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게임

미증유의 군웅할거. 그로부터 어언 30년이란 세월이 흘렀는가. 
실, 실 플라인이여. 
살아남은 건 노예에서부터 올라온 너 혼자뿐이구나.
실! 만 여의 밤을 지나 남은 것은 너와 나 단 둘 뿐.

덧글

  • G-32호 2017/10/21 12:19 # 답글

    뭐 왕좌에 앉혀놓고 혼인해서 같이 하려고 해도 귀찮다고 결혼식날에 자기 노예 하나 데리고 몰래 도망가는 작자니까요. 란스는..
  • HWA 2017/10/21 12:23 # 답글

    실: [행복한 삶을 살았다
    이제 주인님과 나의 삶은 전설로 남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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