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키노코 일기 16/7/22 ㄴFGO




나스 키노코 일기 16/4/18

드디어 작열의 여름이 온다. 아니 벌써 와있었다. 진작에 와있었다.

FGO 마침내 6장 서비스 날짜가 결정됐습니다.
이번에는 메인을 나스가 담당했습니다.
왜냐고요?

카멜롯이 주제가 되는 이상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할지
기회가 찾아와버렸으니 타입문 원탁의 설명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할지
1월에 히로인X를 뽑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할지,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그런 결과

'그것도 하고 싶어' '이것도 하고 싶어' '이 바토리풍 갈색 이집트는 어떨까' '가웨인 무쌍' '피카츄는 어딨는거야?' '피라미드에 피라미드를 충돌시키는거야!' '루프란(※ルフランの地下迷宮と魔女ノ旅団) 너무 재밌는뎁쇼?' '어라...우리집 복도에 파이리가 있...어!?' '그런가...공덕이란...삼장이란...겟타란'

이렇게 필요한 것들을 쌓아올렸더니 과거 최대의 길이가 되어버렸습니다. 5장이 300kb면 6장은 500kb. 용서해다오. 그리고 7장은 이렇게까지 길지는 않아요. 어찌됐건 stay night에서 10년이 흐른 후에, 이 테메로 다시 한번 아서왕에 관한 이야기를 쓸 수 있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어느 기사에 의한, 하나의 이문(異聞)으로 즐겨주세요.

물론 나스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이집트 관련은 사쿠라이 씨 힘을 빌렸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창은 멤버. 아라쉬가 평소에 지내는 법, 정밀의 하산쨩의 위험성, 오지만디아스의 왕으로서의 이념에 대해 묻고,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생각을 할지, 그 골격이 되는 대사를 다듬어주셨습니다.

즉 이집트 관련&아라쉬 씨, 정밀쨩은 사쿠라이 씨와의 합작이나 다름없는 물건. 창은의 오지만디아스왕과 6장의 오지만디아스왕, 양쪽다 흔들림없이 골치덩이로 등장합니다. CV 코야스 타케히토도 맞물려서 무적감이 쩔음.

바키풍으로 말하면

'진정한 비트매니아를 보여주마. 고대 이집트의 태양왕, 오지만디아스가 왔노라~~~! 그치만 모세랑 맞짱은 봐주셈! 그자식은 진짜 주먹으로 바다를 갈라버리니까!'

라는 느낌. 음,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군.



정작 열도의 타임라인은 페그오 티셔츠 드립이나 쳐대고 있는...쓰라린...

아츠팟 티셔츠 사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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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6/07/22 20:54 # 답글

    6장 제목은 카멜롯인데, 픽업5성은 오지만... 원탁이집트 두개 섞어도 재밌을까나.. http://view.fate-go.jp/2016/kxvxj/
  • 11 2016/07/22 20:57 # 삭제 답글

    마밤 2부는 언급도 없네
  • 反영웅 2016/07/22 23:42 # 답글

    야이 개새끼야 마밤2,3부 낸다메???????????????????????????
    씨발 마밤 3부작 한다면 좀 이어서 개발하라고 씨발.
  • 아인베르츠 2016/07/23 00:38 # 답글

    아츠팟 슈루?

    마밤은 아마 돈이 안 되서 타사장이 가챠 좀 더 팔고 만들자고 한게 틀림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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