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청춘 특전소설 유이가하마 완전 승리였다. ㄴ내청춘/역내청


93

거지라 원반 마라톤 실패했는데
누가 어떻게 고백했는지 알고싶다.

95
얼추 예상대로였다.
본편을 유키노 엔딩으로 해주면 만족한다.

96
딱히 어느 한쪽이랑 붙어먹건 상관없는데
둘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테마를 썼으면서
특전은 유이가하마를 고르고 본편은 유키노를 고르는 것도 뭐랄까
야겜 같아서 좀 그렇군.

98
>>93
유이 수제 초코를 건네주면서 '이번에는 답례가 아니야'
하치만 '언젠가...확실히 말할테니까'
유이 '기다리지 않을거야...이쪽에서 다가갈거야'
하치만 '그러냐'
유이 '응, 그래' 

볼거리는 하치만의 독백이었다.
하치만이 연애에 대한 답을 낸다면 이런 답이 되겠거니 싶었다.

100
>>98
고마웡
내청춘답게 지금까지의 전개를 절묘하게 답습한 대사라고 생각한다.

103

본편은 연애 스탠스로 전개하지 않겠다는 뜻이로군!

114

특전이라서 가하마 루트인게 아니라 특전 소설의 테마가 내청춘으로 러브 코미디를 쓰고 어느 한쪽을 선택한다면?의 이야기인게 아닐지 ㅡㅡ

123 

그래서 삽화 있는지?

124

아무튼 본편을 빨리 내줘...

132

네타 스레는 허울뿐이고 실제로는 읽은 사람이 없는거 같군.
그 증거로 유에 엔딩이라는 사실만으로 스레가 진행중.
얘들아 하다못해 읽고나서 떠들어라.

135

적어도 본편은 유이가 비열한 동기로 유키노를 함락시키려고 든 시점에서
유이가 비참한 꼴을 당하게 될 것은 거의 확정이지
하치만도 유키노를 선택할 각오를 다졌고

153

특전은 유이니까 본편은 유키노라는 주장은 바보취급하면서
특전은 연애 엔딩이니까 본편은 아무와도 맺어지지 않는다는 주장을
아무 근거도 없이 하는건 뭐냐?

155

>>153
특전이 없더라도 본편은 유키농이라 생각합니다!

167 

얘두라 하치만과 유이의 풋풋한 데이트 묘사를 즐기자꾸나~

171

그래서 결국 무슨 내용임?

176

>>171
마라톤 대회 쫑파티→발렌타인→수족관 데이트를 거쳐 유이 엔딩

189

유키노한테서 받은 초콜릿을 먹는 장면이 가슴 아팠다.
유키노의 감정이 메타포가 되어 있거든.

191

다 읽었다.
유이 엔딩이라고들 하는데 실제로는 아주 근접하긴 했지만 선을 넘지는 않았다.
손잡고 데이트까지 해놓고, 여전히 하치만은 '조금만 기다려줘'고 유이는 '안기다령. 이쪽에서 다가갈거야'로 끝. 뭐 조만간 사귀겠거니 싶은 느낌.

예상대로의 결말인데, 이 전개가 되는 방아쇠가 대체 뭐지? 유키노시타 집안의 문제가 부상하지 않는게 가장 큰 특징이긴한데, 이로하스가 도중에 착각을 해버리고...하치만이 유키노를 강하게 의식하지 않고, 유이에 대해서는 소문보다 강하게 의식하게 된 점이 무의식적으로 태도에 드러나서, 유키노가 알아서 물러난 느낌이려나? 

아무튼 another세계선의 이로유키 스핀오프 써주세요. 유이 엔딩은 예상했지만 이쪽은 기쁜 오산이었다. 유사자매 백합 최고다...

199

특전은 연애를 주체로 보고 있지만
본편은 진실된 것에 구애되고 있지.
연애냐 진실된 것이냐, 하치만이 어느쪽에 기울어지느냐에 따라 루트가 변했다고 해석했다.

234

>나는...그같은 감정이니 관계니, 그에 관한 올바른 호칭을 찾을 수가 없어서
>거기에 이름을 붙인다면 아마도 무언가 다른 것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
>그래서, 어떻게 표현해본들, 아마,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즉, 아마도 이것이 나와 그녀의 거리감, 걸어가는 방식.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조금씩 조금씩.
>잘못하고, 다시 번복하며, 확인하는 것이다.

제목의 '잘못됐다'는 이렇게 회수했군~

235

>>234

그 대목의 힛키는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뭐 이게 힛키지라고 납득했다.
그런 힛키를 향해 이쪽에서 다가간다며 정면돌파하는 가하마 씨도 매력적이었다.

236 

본편은 어떻게 타이틀 회수를 하려나.
특전이 깔끔했기 때문에 뛰어넘을 수 있을지 불안하다 ㅋ

264

이러쿵 저러쿵해도 하루농의 근본은 역시 상냥하다는 점도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267

본편도 어나더도 결정타는
보건실 장면인거냐.

287 

240p나 된다고해서 읽을 보람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8할은 본편이랑 똑같은 내용이더라.

295

됐고 빨리 네타나 해달라거!

296 

무엇이 알고 싶니?

297

유키노랑 이로하 묘사

299 
>>297
봉사부의 삼각관계를 신경쓰고 있는 이로하가 다같이 초코릿을 만드는 기획에서 초콜릿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유이를 포함해서) 유키노의 심정을 헤아리고 유키노 선배라고 부르는거 말고는 딱히 없는디?

유키노 '나는 할 수 없는 일은 안 해. 할 수 있는 일을 할뿐...'

하치만과 유이 사이에 끼어들 수 없다는 유키노의 결의표명이었지...

360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하루농, 여동생 짱 좋아하는구나. 기저에 자리한게 애정이라서 다행이었다.

361

>>360

그치!
나는 계속 하루농은 유키노를 부모로부터 지켰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좋았다.
하지만 성격이 꼬여있으니 누가 구원해줬으면.

362 

하루노는 결국 여동생을 위해서 행동하는 캐릭터였던거냐.
본편보다 먼저 판명된 게 좋은 일인지?

363

좋은 일 아님?
엄마농, 언니농, 하야마 헤이터 유키노 광빠들이 줄어들겠지.

365 

하루노가 유키노의 성장을 위해 행동하고 있다는건 본편에서도 당연히 찾아볼 수 있는데.

366 

>>365

명확히 그렇다고 선언하지 않으면 못알아보는 사람도 있거든.
유키노와 하치만 사이의 훼방꾼으로밖에 생각하지 못하지.

367

6권 단계에서 거의 판명됐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언니농의 행동원리.

464

하치만이 누구를 좋아하는지 결론을 내린게 특전이니까
본편 유키노 엔딩은 말이 안 된다.
잘해봐야 답을 내지 않고, 나올 기약 없는 미래에 역전의 가능성을 도출하는 결말.
유키노는 패배했다고. 받아들여라.

766

아무튼 최종권 메인은 하치유키가 맺어지는 내용과 키스신 삽화겠군.
가하마는 초스피드로 차이고 퇴부할듯 ㅋ

772

응wwww
말하면 말할수록 비참해지는 유키노충wwww

773

포기해ww
유키노는 패배자라구www


후 유키노시타 이대로 위대한 패배자 전당에 가입하는가...



덧글

  • 달빛고양이 2016/05/02 13:38 # 답글

    기승전요조라 ㅋ
  • WeissBlut 2016/05/02 14:03 # 답글

    개인적으로 본편은 유키노 친구 결말(열린 결말인 척 하는 유키노 결말) 아닌가 점쳐봅니다.
  • sac 2016/05/02 15:28 # 삭제 답글

    이로하 약탈 엔딩 희망.
  • WeissBlut 2016/05/02 15:42 #

    게임을 기대해주세요
  • Otiel 2016/05/02 15:35 # 답글

    그래도 유키농 엔딩이겠지- 싶습니다.
    아니면 카와누구 사키 씨도 괜찮은ㄷ..
  • 하냥 2016/05/02 15:51 # 답글

    본편은 열린엔딩이 아닐까 시포요
  • 카카루 2016/05/02 18:16 # 답글

    왜 내청춘글인데 메인은 요조라 같죠??
  • 8만 2016/05/02 20:31 # 삭제 답글

    뭐야 평범한 요조라였잖아
  • 매직동키라이드 2016/05/02 21:05 # 답글

    솔까 유키노만 아니면 다른 누구라도 상관없는데
  • 아인베르츠 2016/05/03 19:40 # 답글

    기능전 고조라
  • aLmin 2016/05/07 12:14 # 답글

    요조라시타 요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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