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로 상무님을 칭찬한다면? ㄴ@ㅏ재마스

84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21:17.81 ID:+iSl57QH0.net

상무님을 옹호한다치고, 행적을 돌이켜보며 무슨 짓을 했는지를 생각해보면

・전부문 해체, 걸맞지 않는 자는 해고한다고 암시를 줌 
・해체해서 아이돌의 스케줄이 완전 정체됐는데 직접 하나 하나 선정을 시작
・카에데 씨 등등 한동안 계속 퇴짜 맞았는데 그 사이에도 각 부서의 스케줄은 계속 스톱중
・그라비아 같은데도 아무튼간에 하나하나 참견을 함. 그러는 동안도 스케줄이...생략
・가을에 기사회생의 아이디어 크로네를 떠올림. 아마 이미 자기가 스톱시킨 부서에 대해서는 잊었을 것.
・그대로 가을 페스를 열어 연습시간도 얼마 안되는데 내보냈다가 트러블 발생. P의 도움을 받음.
・이 때부터 갑자기 우즈키가 마음에 안들어 짜르고 싶어짐
・크리스마스 라이브를 꼼꼼히 지켜봤지만 역시 짜르고 싶다
・어영부영 있다보니 어느새 P가 제안한 무도회 뭐시기에 다른 부서의 아이돌까지 가있음
・재투성이 상태로는 안된다느니 반짝반짝이라느니 평행선 포엠을 하다가 전무가 됨

이걸 4~5개월간 벌인 셈인데 어디서부터 칭찬해야 하냐...


84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24:08.91 ID:3dfkVgVQ0.net
>>843 
・이 때부터 갑자기 우즈키가 마음에 안들어 짜르고 싶어짐

ㅋㅋㅋ 

84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24:28.29 ID:+lNkIGOO0.net
>>843 

결론

역시 금수저가 짱이야!
너희도 집안에 회사를 소유한 혈연이 당연히 있겠지?
없으면 당장 만들라거 ㅋㅋㅋ

84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24:30.62 ID:q0eje3cM0.net
>>843 

상무 파워로 해임하지 않은거랑
재량을 인정한 점은 높게 평가해도 괜찮지 않을까.


85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25:01.47 ID:ImaljVxi0.net
>>843 

선택한 아이돌한테 그럭저럭 알짜배기 일감을 주려고 한 것(그러나 대부분 차였음) 정도밖에 칭찬할 구석이 없군


85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25:23.25 ID:rSlxLZpN0.net
>>843 
>・이 때부터 갑자기 우즈키를 짜르고 싶어짐 
>・크리스마스 라이브도 꼼꼼히 지켜봤지만 역시 짜르고 싶다

존나 웃겨 ㅋㅋ

85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25:46.46 ID:Bd/Ljq5k0.net
>>843 

우즈키 해고는 타케우치P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한 심술이라고 부장이 그랬다구

86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28:19.35 ID:+n1oMOOZ0.net
>>843 

・귀국하자마자 타케우치P를 격려하고 NG멤버한테 기대한다는 말을 함

도 추가해라거!


85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27:53.97 ID:qKnwpNwc0.net
>>843 

구태여 태클을 걸자면 현존하는 스케줄은 막아놓지 않았음(새로운 프로젝트는 상무의 허가제)
그리고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상무가 부임하고나서 경영상태는 호조 일변도라는 모양

87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31:43.17 ID:oZfyjD6j0.net
>>863 

타케우치P의 기획을 방해하지는 않겠다고 말했으니 말이지.

한편 린과 아냐는 빼가심.

87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o^)/:2015/10/19(月) 23:32:59.38 ID:8LD8HfD10.net
>>863 

우선은 부하의 방침을 존중해주는 상사의 귀감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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