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포니엄은 골반의 묘미를 즐기는 애니메이션 ㄴ울려라 유포니엄



-5화 이후의 볼거리는?

이시하라 

5화까지는 밑밥입니다
! 지금부터는 취주악부 안에서의 트러블도 잔뜩 일어나서 재밌습니다. 1학년이지만 에이스, 레귤러지만 후배...라는 복잡한 인간 드라마도 듬뿍 묘사합니다. 하즈키한테도 커다란 사건이 있고요. 물론 레이나도 이벤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코는 원작보다도 훨씬 깊이 있는 캐릭터가 됐다고 자부합니다.

-연주 장면도 경험자가 보기에도 상당히 리얼한 묘사라고 화제입니다.

이시하라

OP의 인트로에 삽입된 컷은 100% 취재의 결과입니다. 그렇다곤 해도 지나치게 리얼한 방향으로 가고 싶지는 않아요. 저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은 리얼이 아니라 리얼리티. 요즘들어서 알게 된 사실인데요 저는 귀여운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살짝 생활감 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싶어하는구나 싶어요.

야마다 나오코

리얼리티와 애니메이션다움의 균형이 중요하죠. 저는 실사도 좋아하지만 애니메이션과 실사 사이에 있는 무언가를 영상으로 표현하고 싶다고 늘 생각합니다.

-쿄토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하는 작품하면 여고생의 허벅지나 수영하는 남자의 근육 같은 '파츠 모에'도 볼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파츠 모에 요소가 있나요?

야마다 나오코

이 작품은 허리 부근...특히 허리라인에서 엉덩이에 걸쳐서 매우 흥미로운 느낌이 되었습니다. 이시하라 씨가 집착한 부분이 '골반이 뚜렷한 아이'라고 하네요.

이시하라

골반에는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은 관악기를 불 때의 입 묘사죠. 연주신을 리얼하게 묘사하면서도 소녀를 귀엽게 그리는 것이 본작의 테마일지도 모르겠어요.




덧글

  • Megane 2015/05/12 14:37 # 답글

    역시 쿄애니는 이번에도 별명이......
    케이온은 쳐묵온...뭐 먹는 것도 귀여웠지만...
    그리고 드디어 골반애니!! 좋구나~입니다. (응?)
  • 더스크 2015/05/12 16:01 # 답글

    입의 섬세한 움직임을 즐기는 애니
  • Admiral 2015/05/12 16:31 # 삭제 답글

    방영 전 쿠미코 맨발로 있는 그림 보고 "아, 발+다리 페티쉬 애니인가" 했었는데 말입죠. (...)
  • 아이지스 2015/05/12 17:35 # 답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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