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OVA 전야제. 엎어진 2기는 소설로...!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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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는 2013년 4월에 방영된 선단도시를 무대로 펼쳐진 오리지널 SF모험활극. TV시리즈에 이어 OVA 취성의 가르간티아 ~돌고도는 항로 그 너머~가 제작되어 전후편으로 나뉘어 스토리를 전개했다.

전야제 이벤트에서는 주인공 레도를 연기한 이시카와 카이토 씨, 각본의 타니무라 다이시로 씨, 작품 프로듀서 히라사와 나오 씨,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오오가미 유마 씨가 등단. 반다이 비주얼의 히로오카 유지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토크쇼에서는 OVA의 비화가 공개됐다. 먼저 오오가미 씨가 후편이 완성되었을 때 '드디어 푹 잘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웃음)'이라 한마디. 또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TV시리즈 무렵부터 스케줄 마지노선까지 퀄리티를 추구한 경향이 있었던 모양이라 히라사와 씨는 이번에도 아슬아슬할 때까지 퀄리티를 추구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시카와 씨는 본인의 첫 TV시리즈 주역이었던 레도를 '인간미가 생겨서 좋았습니다'라며 깊은 감회를 밝혔다.

이어서 극장에서 관람한 사람들한테 선착순으로 배포된 '신작 소설' 얘기가. 소설의 표지는 취성의 가르간티아 속편소설 서장이라 써있었는데, 히로오카 씨 입에서 2015년 여름에 본작의 속편을 그린 소설이 간행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속편에 담은 테마에 대해서 말하는 대목에서는 '사람과 머신'이란 테마는 계승된다고 밝혔다. 읽은 사람이 '인간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작품을 목표로 한다고.

또 히라사와 씨는 '가르간티아의 세계에는 아직 회수하지 못한 의문이 잔뜩 있습니다. 그같은 부분도 보완하고 싶고, 여러분한테 새로운 충격을 제시하고 싶습니다'라며 단편소설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이밖에도 환상이 된 2기의 비화도 썰을 풀며 달아오른 OVA 후편 전야제. 오늘 4월 4일부터 전국 12개의 극장에서 상영되므로 팬들은 꼭 극장에 발걸음을 옮겨 후편과 함께 단편 소설의 서장을 입수하시길 바란다!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5年04月04日

가르간티아 OVA 후편 상영회 갔다왔음(´・ω・`)
최고였음 (´・ω・`)
끝나고 스태프 토크에서 애니메이션 2기 결정나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반다이 비주얼이 역시 없던걸로 하자고 해서 엎어졌다는 모양(´・ω・`)
별수 없으니까 2기용으로 13화 분량 만든 시나리오는 소설로 발매한다고(´・ω・`)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5年04月04日


・1기 방영 도중부터 2기를 만들 예정이어서 현장도 이미 준비를 시작했는데 반다이 비주얼의 의향으로 무산
・2기를 위해 떠올린 시나리오는 소설로 만들어 낼 생각
・삽화는 전부 하나하루
・1권은 여름에 엔터브레인에서 발매
・이시카와 카이토는 가르간티아를 너무 좋아해서 슈로대 녹음 현장에서
'체임버는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레도는 이런 말 안 한다' 등등 게임 스태프한테 불평.
・팜플릿은 전후편 각 1000엔
・스태프 토크쇼였기 때문에 초장부터 시로바코 드립 작렬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5年04月04日

현장은 각종 설정은 물론이고

육지 국가 관련 CG 모델 같은 것도 다 만들어 놨음.

완전히 2기를 만들 생각으로 움직였는데 이 모양.

각본가 타니무라 씨가 진짜 분했던 모양인지

오늘 무대인사에서도 불만을 토로했음.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5年04月04日

2기 사족의 극치 아님?

나를 포함해서 앙케이트에 2기 하지말라고 쓴 사람도 많을 듯.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5年04月04日

이시카와 카이토 제외하면 각본가랑 프로듀서였기 때문에

무대인사부터 시로바코 드립 작렬해서 분위기 쩔었음.

'시로바코로 따지면 그 캐릭터입니다'란 식의 인사.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5年04月04日

애니메이션P 오오가미 「어 시로바코로 따지자면~」


반다이 비주얼 히로오카 「느닷없이 타사 작품!」

오오가미 「뭐 어때요. 뚱뚱한 프로듀서 역할입니다」


작품P 히라사와 「어 시로바코로 따지면 트윈테일을 한 아이랑 살찐 P 중간적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각본가 타니무라 「어 시로바코로 따지면・・・그렇게 스케줄 막바지에 작업을 한 적은 없지만요」


이시카와 카이토 「어 시로바코에서는・・・깜깜한 방에서 과자를 먹었습니다.」


히로오카 「마지막에 구원받았잖아요!」

이시카와 카이토 「네. 저는 가르간티아로 구원받았습니다.」

막 이랬음.


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5年04月04日

예로 써먹기 편한가 보네 ㅋ

정말 업계인 시청 비율이 많을 것 같군.


덧글

  • 에코노미 2015/04/04 15:34 # 답글

    깜깜한 방에서 과자를.mkv

    ㅠ.ㅜ
  • sac 2015/04/04 15:41 # 삭제 답글

    일주일이 지났는데 어째서 시로바코를 볼 수 없는거야...
    하지만 나가토가 나왔으니까 괜찮아.
  • Eunomia 2015/04/04 15:55 # 답글

    가르간티아 2기 아쉽게 됐네요..
  • 호무호무 2015/04/04 16:41 # 답글

    저도 1기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굳이 2기를 내놓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주제의식도 명확하게 관통하면서 깔끔하게 완결 난 작품이었으니까요.
  • 아인하르트 2015/04/04 17:20 # 답글

    깜깜한 방에서 과자를... 즈카쨩... ㅠ,ㅠ (...)
  • 초효 2015/04/04 18:08 # 답글

    근데 OVA 후편에서 의부 채씨가 부활하나요, 마나요?
  • 듀라한 2015/04/04 18:15 # 답글

    다음주에 뱅기타고 보러갔다올까 진심 고민된다.
  • 로망롤랑 2015/04/17 17:08 # 답글

    1기가 좋게 끝났지만.. 그대로 완전히 완결내기엔 완벽하게 모든걸 마무리지은건 절대 아니죠.
    오히려 마무리짓지 못한게 많아요.
    그래서 전 당연히 2기가 나올거라 생각한쪽이구요.
    일단 주인공의 소속인 은하연맹과, 최대적이랄수있는 히디어즈와는 전혀 마무리가 안지어졌죠.
    이번 ova에선 육지세력도 새롭게 등장했고..
    솔직히 전 1기 다 봐갈떄쯤.. 감동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이게 설마 끝은 아니겠지?! 은하연맹은? 히디어즈와의 일전은? 설마 그쪽은 이제 어찌돼든 상관없는거야? 하고 당황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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