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랑 함께 보는 걸즈 & 판처 3화 ㄴ걸판

1.추격전~마코 아귀팀 합류


2.다리 건너기~아귀팀 대역전

쩍벌녀에서 조신하게 자세가 교정된 마코.

모두가 처음으로 적 탱크를 명중시킨 감동에 사로잡힌 가운데 담담하게 다음 탄창을 장전 중인 군신 님. 

피격당한 역녀팀 반응 생략.

카이사르 "주사위는 던져졌다!"
사에몬자 "여기까지인가.."
에르빈 "지휘관은 약한 모습을 보여서는 아니 된다!"
오료 "낙담할 시간에 다음 책략을...!"
전원 "그거닷!"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모모의 포즈가 안경을 올리는 자세에서 턱을 손에 괴는 것으로 변경.

3.쇼핑

4.다시 훈련
금색으로 칠한 38(t)를 보고 대단히 흡족해 하는 표정에서 무표정으로 바뀐 카와시마. 벙쪄 있는 코야마는 내버려두고 자기들끼리 세인트 글로리아나 고교와의 연습시합에 대해 쑥덕대는 안즈와 카와시마. 역시 처세술>능력. 더러운 세상아!


앗써~음

5.연습 종료후 타학교와의 연습시합 고지
사람이 아침 6시에 일어날 수 있겠냐고!
윾미가 아닙니다



훈련을 마치고 세인트 글로리아나전을 대비한 작전을 짜기 위해 카와시마가 각팀 리더만 소집하는 장면은 컷뜨.

카와시마가 입안한 작전에 순수하게 감탄한 아즈사 자긴 알고 있었다는 듯 끄덕이는 카이사르 전의를 불태우는 노리코. 한편 혼자만 석연치 않아하는 미호를 향해 눈치보지 말고 마음껏 의견을 말하라 다독이는 안즈.

미호의 상식적인 반론에 답답하면 니가 작전 짜던가! 하고 열라 빡친 카와시마
작전은 카와시마가 입안한 작전대로 가되 팀의 대장은 니시즈미가 맡는게 좋겠다며 박수 유도로 분위기를 누그러트리는 안즈

6.VS세인트 글로리아나

암만 깨워도 마코가 일어날 생각을 안한다는 사오리 통신을 듣다 묘수를 떠올린 표정 생략

마코도 비몽사몽 간에 집앞에서 기상나팔 불고 있는 유카리를 맞이하는 장면은 사오리 혼자로 변경

새침한 포즈에서 절도 있는 군인 자세로.

쟛지먼토를 내려줄 분들

준우승 경력도 있는 강호 세인트 글로리아나와의 연습시합을 앞두고 몸이 근질근질한 노리코. 
반면 사키를 제외하면 긴장한 티가 역력한 1학년팀.
전반적으로 콘티가 표정은 훨씬 풍부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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