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판처 6화 해외의 반응 ㄴ걸판

  不明
  미국팀은 영국팀처럼 커피를 마시거나, 도너츠를 쳐묵하지는 않는구나.
    영국팀은 전차 안에서도 「홍차를 흘리지 않아...!」
    막 이러면서 지독한 스테레오 타입이었는데XD

  usa_50 不明 アメリカ
  뭐 그 대신 미국팀은 알부자란 패턴이니까.
  현실은 울나라 부채가 수십 조나 되는데XD

  21歳 男性
  국가의 국비 지출에는 개성이 드러나는 법. 
    부채가 얼마가 있던 간에 미국은 국방비를 물쓰듯 쓰니까, 그런 점에서 딱 들어맞아.

  不明
  그리고 전차도 대량으로 보유중이기도 하고.

不明
배구부팀 캡틴이
전차전에다가 배구 용어를 갖다 쓰는 건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不明
  니 말대로 말 자체는 뻘소리긴 한데, 발연통을 투척하는데는 제대로 보탬이 됐으니 뭐.

  不明
  실제로, 소녀들을 주인공으로 삼은 작품 중에서는 가장 크레이지한/끝내주는 전술 같다.
  발연통을 스파이크 (그걸 위해 부장은 전차 위로 몸을 내밀고)하려고 
    자기보다 격상의 전차로부터 몸을 지킨다는 생각은 조금도 안 했어.
   주인공이나 역녀팀을 제외하면 집오리 팀이 제일 유연하다고 생각해.
    배구부라는 인물배경을 정확히 전투에 살리고 있으니까.

    不明
    동감. 다만 그걸 떠나서 발연통을 스파이크 하는 동작이 쩔었다.
    배구부팀은 낙후한 전차에는 어울리지 않는 비범한 근성을 지니고 있어.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보병도 아니고 전차병이 구동 중인 전차에서 얼굴을 내밀거나, 포탑에 몸을 기대는 거
뭔 짓임? 숱하게 봤는데, 뭔 짓거린지 모르겠다.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요 사진처럼?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그래 이거. 이 사진도 티거가 전진하고 있는건지, 승무원이 정차 해놓고 짬때리고 있는건지
  볼 때마다 궁금했어. 위험하지 않나? 전차에서 떨어질 가능성도 있으니까.
  아니면 그런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바깥에 몸을 내밀고 싶어질 만큼 전차 안이 갑갑한가?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님 진심임? -__- 전차 밖으로 사람이 나와 있는 건 드문 일도 아니거든.
      적한테 포격당할 가능성이 낮으면 더더욱.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모래가 떨어지고 있는 걸 보면 티거는 움직이고 있는 거지 싶다.
       안전성 문제도 본격적인 전투에 비하면 포탑에 얼굴을 내미는 정도는 오차나 마찬가지.
   그리고 전투 상황에서의 안전규칙 같은 거,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으니.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그럼, 다같이 이런식으로 얼굴 내밀기도 했뜸?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캬 귀엽내 :3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다시 뜯어보니 뻘한 재미가 있다 (웃음)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승무원들이 얼마나 전차 밖에 몸을 내밀었는가는, 이 동영상이 직빵.

不明
다즐링 유머감각이 너무나도 영국적이라서 따라가지 못하겠다.
不明
괜찮아. 그녀의 유머감각은 같은 「영국인」 사이드의 오렌지페코도 이해 못하거든.

不明
왜 배구부팀은 플래그 기랑 대치했을 때 쏘지 않은 거?

  不明
  그 자리에서 붙었으면 졌어. 셔먼 전차를 상대로 효과를 볼 주포가 아니니까.
  이번에 미호는 89식을 플래그기 보호 목적으로 쓴거지.
    말하자면 전차 형상을 한 이동식 장갑 같은 느낌으로.
    그나저나 배구부 캡틴이 전차 위에 서있는 장면은 보면서 조마조마 했다.
    포격당하는 와중에도 전차 바깥에 몸을 내밀고 있었는데, 
    특히 기관총으로 응전사격을 할 땐 위험했지.
    지금보다 훨씬 스플래터한 상황이 됐어도 이상하지 않은 국면이었음.


 24歳 女性
  89식의 57mm포로는 셔먼 장갑중에 가장 얇은 부분인 38mm조차 뚫지 못하니 말이지.
  89식 전차의 관통력은 500m 거리에서 20mm정도.
  한편 Ⅳ호 전차의 24구경 75mm포 Kw.K.37는 최고 700m 범위 내에서 
     30도 경사의 장갑을 43mm(사실상49.65mm)까지 관통 가능.

    18歳 男性
    하다못해 89식은 치하로 업그레이드 해서, 47mm포 탑재형으로 만들 필요가.
    89식은 「2차 세계대전에 남겨진, 대전 전의 유물」같은 거니까.
    만약 그게 남아있지 않거들랑 Pz.Kpfw KV-I 756 (r)나 M6중전차도 괜찮을 듯.

不明
애초에 영국이나 미국 전차는 왜 근본적으로 독일전차보다 뒤떨어졌던 거임?
조지 패튼이 어려움을 보고해도 개선되지 않은채 걸팬에 나온 것처럼 숫자만 디립다 늘렸으니.
  24歳 女性
  독일 전차의 주포가 쩔었던 거 뿐이지 미국 전차가 나빴던 게 아녀.
 
  40歳 男性 
 셔먼의 장점은 독일전차보다 연비가 좋고 동력전달 계통도 아득히 안정적이었던 점.
 실제로 독일 전차가 망가진 건 고장이나 연료 바닥이 대부분이었어.
 그리고 파이어플라이면 티거나 판터를 격추할 수도 있었고.


 usa_50 45歳 男性 アメリカ(オハイオ州) 
  초기의 M4는 Ⅳ호 전차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레벨이었지만
    문제는, 해당 년도에 독일은 티거를 운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이지.

  不明
  미국전차가 왜 이렇게까지 편향된 성능인가 하면 대 전차 독트린이 잘못됐으니까.
  전격전의 분석을 보고받고 「적의 방위전을 돌파하면 충분」이란 이념을 바탕으로
  미국의 기술자가 전차를 설계했거든. 
    그탓에 주포는 그리 강력하지 못했지만 6화에 나온대로 
    이동이 편하고, 진군 거리도 긴 신뢰성 높은 셔먼이 탄생했지.
  한편 이 독트린으론 적의 기갑사단의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그걸 대처하는 건 어디까지 자주포나 견인포, 전차구축차의 역할로 여겼어.
    왜냐면 적의 공격을 사전에 감지하고 자군은 장갑이 없는데서 오는 빠른 속도로
  유리한 위치에 진지를 구축하면 포의 강력함 하나로 압도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
   그러나 실제로는 적전차의 다수가 매복 작전에 나선 것과
    전장에서 전차 구축차를 대체로 보병 지원차량으로 쓴 까닭에
    Ⅲ호 돌격포의 먹이로 전락했지.
    그를 통해 얻은 결론은 결국 전차한테 가장 무서운 대전차 병기는 전차였다는 결론.
   그리고 영국은 단순히 기반산업이 위태로웠던 점과
  1940년부터 전쟁을 지속중이었던 것도 한몫해서 신규생산을 할 여유가 없었음.
  생산라인과 시간을 기존 모델 개조로 돌리고 신병기 개발을 나중으로 미룬 것 뿐.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38(t)는 살금살금 작전 때도 하나도 못맞췄지?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햇처로 업글하자구!

男性
6화의 후반은 일관성 있게 전투였지만 그 안에서 오아라이가 어떻게 되는지
아리사의 말을 통해 큰 단서를 줬어.
아리사 「어차피 얼마 있다 폐교되는 주제에! 얼른 망해버리라고!」

26歳 男性
6화는 나오미가 아주 맘에 든다. 
냉정침착하고 쿨하면서 맡은 일도 성실하게 해내고 있어.
그러면서도 시합이 끝난 다음에는 뒤에 있는 차장한테 기대어
말랑말랑한 몸을 베개 삼아 릴렉스 하지. 
그리고 최고의 시합에 대해서 감사를.


24歳 女性
케이 「THAT`S 전차도. 이건 전쟁이 아냐. 길에서 벗어나면 전차가 울잖니.」

26歳 男性
명언이다. 현실의 결투가 펜싱/검도가 되었고, 올림픽에 사격이 추가된 것처럼
전차도는 무술인 거구나. 그게 이 작품의 본질이야.

usa_50 34歳 男性 アメリカ(テキサス州)
「GuP」 ㅁㅊ다 ㅁㅊ어...블루레이 살게. Sentai Filmworks는 판권 사와주라.


usa_50 男性 アメリカ(フロリダ州)
케이가 미국의 대범함을 반영한 스테레오 타입의 캐릭터라면
아리사는 정반대의 부분을 나타내는 캐릭터겠군.
그녀의 대사는 자기 멋대로에 폭언들 뿐인데 히라노 아야가 싱크로 쩔어서 뿜었다.
(아리사랑 다르게 케이는 미국을 대변하는 캐릭터인 듯.)

eu_50 不明 ヨーロッパ
이주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마지막에 선보인 두장의 그림은 상대 학교가 엄청 강려크하단 사실이 확 와닿아.
미호 누나가 프케 아크겔리스 Fa 223를 빌려줬는데 
설마 그 헬기를 애니로 볼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마호에 대한 인상도 확 바뀌었는데
그녀가 여동생의 전차전을 보는 모습을 보면 미호를 향한 존경심마저 느껴져.
두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不明
솔직히 GuP가 대세작이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는 확신이 선다.
일단 전반부가 너무 웃겨. 셔먼 플래그기랑 배구부팀이 조우한 순간 시간이 멈추고
술래잡기를 하나 싶더라니, 착란에 빠진 아리사가 발광하는 일련의 흐름에 빵빵 터졌다.

usa_50 20歳 男性 アメリカ(ニューヨーク州)
독일전차에 일본전차, 심지어 망리까지 있는 팀을 상대로 미국이 지다니 너무 슬퍼...!
그래도 미호가 선더스가 전력을 다했으면 졌을 거라 말해줬으니깐.
미국 만세!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근데 마호는 왜 미호 시합을 관전하고 있는거여?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오히려 보면 안 되는 이유를 묻고 싶다.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아니, 마호는 여동생을 싫어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과거에 있던 사건 때문에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모르겠단 느낌 아님?

germany_50 Germanguy 男性 ドイツ
마호가 미호한테 차가운 이유는, 부대장 시절의 미호가
물에 관련된 사고로 누군가를 죽게 만들었던 거 아닐까.
내 팬티를 걸어본다...!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지난 두번의 전차도로 판단하자면 
저마다 국가별 전차만 차용한게 아니라 전술도 반영하고 있지?
세인트 글로리아나는 대전 초기의 육군 독트린(전차를 전함식으로 운용한 전술)인지
마틸다로 처칠 주변을 감싸고 있었고
선더스는 전차의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차원이 다른 자금력과 기술을 구사했어.
그럼 마지노 여학원은 우주방어 진영으로 대기탈 거고
프라우다는 지근거리 집단전술 아니면 넘사벽의 절망적 지리적 이점을 살려 싸울 듯.
그리고 안치오가 어떨지는 말할 필요도 없다.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선더스는 2차 세계대전에서 미군 전차 승무원이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반영하고 있어.
    전장에 나선 신병인 그들은 경험부족인데도, 자신감 과잉이었거든.

  usa_50 不明 北アメリカ
  미국인은 최첨단에 가장 파괴적이라 믿은 셔먼 전차를 타고 
     당당히 북 아프리카에 상륙했지   
     그리고 그들은 튀니지에서 롬멜이 이끄는 독일 아프리카 군단과 만났다.
  상대편의 조준의가 자신들의 장비보다 빼어나다는 사실을 모른채로.

덧글

  • 곰돌군 2014/04/11 10:16 # 답글

    1200미터 거리에서 88미리 대전차포가 날아올때

    젖됐다는걸 겨우 깨달았지만..
  • 이야 2014/04/11 10:47 # 삭제 답글

    마지막... 하긴 셔먼이 아프리카 가서 만난애들은..
  • 무지개빛 미카 2014/04/11 11:32 # 답글

    문제는 티거가 처음 나와서 어흥~하던 시기에 미국에는 이미 대 티거용 전차포인 M1 대공포 개수 M3 90mm 대전차포가 있었으나 75mm만능론을 펼치신 미국 장성님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퍼싱이 있어도 D-Day 당시 투입안했다가 수많은 미군전차병이 죽은것은 미국식 개그죠.
  • ∀5 2014/04/11 12:00 # 답글

    나오미 씬에서 레알 지리는줄 알았는데 ㅋㅋㅋ
  • 대공 2014/04/11 13:07 # 답글

    저 독일분의 팬티가 무사했다는 희소식입니다
  • 에코노미 2014/04/11 14:21 # 답글

    다즐링의 유머감각이 너무 영국적이라 따라가지 못하겠다<-

    이거 칭찬인가(...)
  • 네리아리 2014/04/11 20:22 # 답글

    내 팬티를 걸어본다...!
    ㄴ 팬티걸지마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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